'집으로 가는 길' 비투비 민혁, 예원과 로맨틱 백허그 "연인 케미 물씬"
비투비 민혁 예원 백허그 재조명
2015-10-12 권은영 기자
그룹 비투비가 신곡 '집으로 가는 길'을 공개한 가운데, 멤버 이민혁과 쥬얼리 출신 가수 예원의 과거 로맨틱 데이트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tvn '더 로맨틱'에서는 예원과 이민혁의 데이트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방송에서 예원과 이민혁은 비바람이 몰아치는 제주도에서 백허그 미션을 수행해야 했다.
이에 두 사람은 실제 연인처럼 백허그를 한 뒤 카메라를 보며 수줍은 미소를 띄워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미션 이후 민혁은 "사람들이 우리를 보고 '이 커플 굉장히 예쁘다'라고 생각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예원은 "돌아오는 길에 민혁이 영상을 계속 돌려 보더라. '오늘 데이트가 재미있었구나'라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비투비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I Mean'은 12일 자정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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