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정준영, 여성 브래지어 착용한 채 교태 작렬 "벗기지마"…'경악'
정준영 과거 파격 연기 재조명
2015-10-12 김지민 기자
'1박 2일' 결방 소식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멤버 정준영의 과거 19금 파격 연기 또한 다시금 화제다.
지난 4월 방송된 Mnet '더러버'에서 정준영은 최여진과 동거 커플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극중 최여진이 "너 가슴 좀 커진 것 같다. 뭐입었냐"며 정준영의 겉옷을 들추자 놀랍게도 정준영은 여성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정준영은 "운동하면 땀 차서 좀 빌렸다. 벗기지마"라고 앙탈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1일 KBS '해피선데이-1박 2일'은 2015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차전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중계 방송으로 인해 결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