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 김진호, EXID 하니에 호감 고백 "외모도 성격도 괜찮은 친구"

김진호 EXID 하니 사심 고백 재조명

2015-10-11     권은영 기자

'히든싱어' 김진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그가 과거 EXID 하니에 호감을 표한 사실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8월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SG워너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이 "요즘 활동하는 걸그룹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그룹이 있느냐"고 묻자 김용준은 "딱히 어떤 그룹을 꼽는 것 보다는 다 정말 예쁘고 멋지다"고 답했다.

반면 김진호는 "얼마 전 EXID가 인터뷰하는 것을 보았다. 그 중 하니가 외모도 좋지만 성격도 정말 괜찮은 것 같다. 생각도 깊고 괜찮은 친구같다"고 구체적으로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0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에서 김진호는 2라운드에서 아쉬운 탈락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