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보건소, 장애인재활 돕기 재활건강교실 연다
2015-10-11 서성훈 기자
경주시보건소는 다음달 16일까지(매주 월·수요일) 보건교육장에서 재활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재활건강교실은 장애인의 재활과정에 대한 동기부여와 스트레스를 완화가 주목적이다. 이와 함께 장애인 상호간 신체·정신적 어려움을 나누며 내면 표현과 통찰을 통한 시간을 부여한다.
시 보건소는 지역사회 내 전문 강사를 초빙해 다도와 아로마테라피, 한궁, 음악, 미술, 요리, 웃음치료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재활건강교실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친목활동의 기회를 확대할 예정”며 “수요자 중심의 재활서비스를 제공해 장애인들의 건강증진-재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