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 옅은 화장 눈길 "이렇게 화장하면 안될까요..."
치타의 옅은 화장이 화제다
2015-10-11 조혜정 기자
여성 래퍼 치타(본명 김은영)가 MBC '복면가왕' 나랏말싸미로 출연한 가운데, 그녀의 옅은 화장 셀카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복면가왕 나랏말싸미' 치타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치타는 그간의 짙은 화장이 아닌 옅은 화장과 단발머리 스타일을 뽐내고 있다.
특히 치타의 '센 언니'라는 별명에 걸맞지 않은 순수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