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청도반시 가공기술교육 실시
2015-10-09 서성훈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8일 관내 감재배농가, 가공농가 160명을 대상으로 청도반시 가공기술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가공기술에 대한 이론과 실습교육으로 농업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전국적으로 떫은감의 작황이 좋고 출하시기가 당겨져 생산량도 평년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청도군 관계자는 “가공기술 교육을 통해 청도반시의 가공시기를 앞당기고 가공율을 높여 나감으로써, 청도반시 가격안정화에 기여하고 청도반시 재배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