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덕대학교 위덕진각봉사단, 경주시 온정마을과 산학협력 협약

2015-10-09     서성훈 기자

위덕대학교(총장 홍욱헌) 위덕진각봉사단은 6일 경주시 강동면 온정마을에서 사회복지법인 은혜원 경주온정마을(원장 손대호)과 산학협력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나눔실천을 통해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체결됐다.

주요 협력분야는 △두 기관의 협력증진을 위한 친선교류 △장애인복지관련 교육과정 운영협의와 자문 △교육실습을 위한 상호 인적·물적 교류 △교육·학술·기술개발분야 학술정보 교류 등이다. 

위덕진각봉사단 임성옥 단장은 “우리사회에서 가장 많이 소외되기 쉬운 중증장애우들에게 나눔을 실천할 기회가 주어져 감사하다. 위덕진각봉사단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느 곳이라도 나눔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하였다“면서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의 활발한 교류를 희망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