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어텍항공직업전문학교, 실무중심 항공조종사 과정 운영

전문지식과 기술, 경험을 습득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전문 항공조종과정 운영

2015-10-08     양승용 기자

최근 중국의 항공수요가 급증하는 것에 비해 전문 항공조종사 부족 현상이 발생하면서 중국 항공사들이 국내 항공조종사에 대해 파격적인 조건으로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숙련된 항공조종사를 양성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며, 앞으로 5년간 1,600명의 조종인력의 부족함이 예상된다. 또한 세계적으로 항공조종사 부족 사태는 심각한 사회 문제로 이슈화 되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에어텍항공직업전문학교는 항공특성화 실무중심 교육기관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김포공항을 현장실습장으로 단순 모의비행이 아닌 실제비행을 통해 경쟁력 있는 항공조종사를 양성하고 있으며, 군수분야 개인용 비행기 조종에서부터 항공사 기장에 이르기까지 항공기를 안전하게 조종하는데 필요한 전문지식과 기술, 경험을 습득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전문 항공조종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학교에서 운영 중인 항공기로 울산공항, 무안공항에서 직접 조종 실습을 하면서 실무를 배움과 동시에 항공조종사 관련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어 학생들에게 파일럿으로 성장할 근간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미국 보잉사의 예측에 따르면, 세계의 항공조종사 수요가 2012년에 18만 명이었다면, 2025년에는 36만 명으로 2배 이상 증가할 전망이여서 국가마다 항공조종사 확보가 곧 항공산업 발전의 근간이라 전망하고 있다.

한국에어텍항공직업전문학교는 학생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어학능력 향상에도 중점을 두고 수업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졸업 후 진로를 위한 자격증 취득과 실무능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

한국에어텍항공직업전문학교는 항공조종사 과정 외에도 항공정비 및 항공비파괴검사 과정을 운영 중이다. 자세한 모집요강 및 입학상담은 홈페이지(http://airkorea.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