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창조행정’인정 상복 터젔다.
대한민국 지식대상 최우수상,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거리마당상 수상.
2015-10-08 이강문 대기자
대구 중구청(구청장 윤순영)이 행정자치부의 ‘2015년 제4회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되는가 하면 문화체육관광부의 ‘2015년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거리마당상’에 선정되는 등 중구청의 역할과 주민참여가 ‘창조행정’의 사례로 인정받았다.
‘대한민국 지식대상’은 행정자치부가 지식기반의 행정 및 경영문화 확산을 위해 행정기관, 공공기관,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상으로 대구 중구청은 민, 관, 학의 지식자산을 활용한 ‘도심재생’이 우수한 평가를 받아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와 함께 중구는 ‘김광석 다시그리기길’이 도시공간을 창의적 아이디어로 개성있고 매력적 공간으로 개선한 사례로 인정받아 21일 서울역사관에서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거리마당상’을 수상한다.
윤순영 구청장은 “연이은 ‘대한민국 지식대상’과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수상소식은 중구청과 주민의 소통행정이 입증 받은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