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건강취약계층 영양 불균형 해소에 앞장
2015-10-08 서성훈 기자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6일 ‘제8회 영양플러스 요리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영양취약계층인 임산부와 영유아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열렸다.
임산부, 영아, 유아 각 그룹별로 참가자 78명이 신청해 6명의 본선진출자가 북구보건소 영양체험실에서 요리경연을 펼쳤다.
경연대회 최우수작은 김윤미의 ‘달콤달콤 호박스프&바삭바삭 핫도그’가 선정됐다.
심사위원장(김창섭, 포항대학교 교수)은 “본선진출자 모두 소재 선정이 탁월하고, 내 아이에게 최고의 영양식을 먹이고 싶은 엄마들의 사랑과 열정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최고의 건강식이 탄생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