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라서' 조혜정, "알바하면서 오디션 많이 봤다"
조혜정의 발언이 화제다
2015-10-08 조혜정 기자
'처음이라서' 배우 조혜정이 연기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쉬지 않았다고 밝혀 화제다.
'처음이라서' 조혜정은 지난 5일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온스타일 드라마 '처음이라서'(극본 정현정/연출 이정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연기자를 꿈꾸는 시청자들의 고민 상담을 하며 "저도 아르바이트 하며 오디션을 많이 봤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금 작품에 합류한 계기에 대해 "캐릭터 연구를 많이 했다. 나와 비슷한 점이 많더라. 그래서 편안하게 나를 많이 보여줬다. 수다를 떨고 온 거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처음이라서'는 처음이라 서툴지만, 가슴 설레는 20대 청춘들의 솔직한 사랑과 고민을 리얼하게 담아내는 청춘 공감형 로맨스 드라마로, 조혜정은 극 중에서 꿈꾸는 사차원 소녀 오가린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