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린, 과거 행적 눈길 "자작극 논란부터 황수경에 고소까지"

조정린의 과거 행적이 화제다

2015-10-08     조혜정 기자

방송인에서 기자로 변신한 조정린의 과거 행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정린은 지난 2002년 팔도모창대회에서 고현정, 김하늘 등의 모창으로 데뷔해 한 때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그러나 '남자친구 자작극 논란', '다음 텔레비존 댓글 자작극 루머' 등으로 비호감 연예인으로 전락하며 방송인으로 설 자리를 잃게 됐다.

이후 조정린은 TV조선의 방송기자로 변신해 '김성수 전처 피해자', '싸이' 등과 인터뷰에 성공하며 기자로서 자리를 잡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그녀는 지난 2013년 황수경 아나운서와 최윤수 전주지검 차장검사 부부로부터 고소를 당하며 다시 논란에 휩싸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