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 인천선학초등학교에 따뜻한 나눔운동 펼쳐

학생들이 주축이 돼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는 마음과 실천방법 알려 줘

2015-10-08     최명삼 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회장 황규철) 송지열사무처장외 관계자 5명이 10월 7일(수) 오전 9시에 이웃사랑을 꾸준히 펼쳐준 인천선학초등학교(교장 박학범)에 고마움을 표하기 위해 방문했다.

소외이웃을 위해 나눔운동을 펼치는 희망을 나누는 천사학교(이하 ‘희망나눔 천사학교‘)에 여덞번째로 가입했다.

학교 교직원은 자칫 일회성으로 끝나기 쉬운 나눔운동을 2년간 꾸준히 학생들에게 알려왔다. 바른인성을 키우기 위해 이웃에게 베풀줄 아는 성인으로 키우기 위해서이다.

이번 방문은 10명의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교내 친구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과 실천방법 등을 알려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인사드리기 위해서이다.

박학범 교장선생님은 “우리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베풀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가져서 대견스럽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