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혁권, 안타까운 과거사 "월세 40개월 밀려봤다"…'오달수도 알까?'

박혁권 과거사 오달수도 알까

2015-10-08     문다혜 기자

배우 박혁권의 안타까운 과거사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박학권은 지난 7월 17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 출연해 무명 시절 일화를 전한 바 있다.

당시 박혁권의 팬은 "박혁권 오빠가 무명 시절에 연극 무대에 오르면서도 아르바이트를 하는 투잡 생활을 했다.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팬들과 마주쳐 인사를 하기도 했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박혁권은 "아이스 쇼에서 얼음을 깔고 티켓을 파는 아르바이트를 한 적 있었다. 한동안 생활고에 시달렸을 때는 월세를 40개월이나 밀린 적이 있었다. 2007년 '하얀 거탑'에 출연하면서 생활고를 벗어나 휴대전화 요금도 밀리지 않게 됐다"고 알렸다.

한편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박혁권은 오달수의 머리 크기를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