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군필자 "21살 때 군대 간 이유는?"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군필자 화제
2015-10-07 문다혜 기자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 출연 중인 배우 박서준이 군필자인 사실이 화제다.
박서준은 지난 5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1살 때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한 것을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오히려 그때가 더 불안했다. 뭐가 아무것도 앞에 없기 때문에 군대에 간 것이다. 일찍 갔다 온 게 지금 제게는 도움이 많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작품을 계속 하고 있는데 2년이라는 공백이 없을 테니 관계자분들이 제일 좋아하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서준은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더 모스트 부편집장 지성준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