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연인 설리, 외모 콤플렉스 재조명 "왼쪽 눈이 오른쪽보다 작아" 겨우 이거?
최자 연인 설리 외모 콤플렉스
2015-10-07 이윤아 기자
최자와 공개 연애 중인 설리의 외모 콤플렉스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설리는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자신의 외모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설리는 외모 콤플렉스를 묻는 질문에 "짝눈이다. 왼쪽 눈이 오른쪽보다 작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래서 팬분들은 제가 웃을 때 윙크한다고 생각하시는데 사실 한 쪽 눈이 감기는 것이다"라고 덧붙여 주목을 모았다.
한편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설리와 최자의 데이트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돼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