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램즈 참여...민트페이퍼 ‘bright # 4’ 정오 발매

2015-10-07     박병화 기자

싱어송라이터 램즈의 프로젝트팀 ‘램즈X주혜’가 민트페이퍼의 프로젝트 앨범 ‘bright # 4’에 참여, 7일(수) 음원을 공개했다.

램즈X주혜’는 KBS라디오 ABU라디오송페스티벌에서 ‘리틀 김광진’으로 급부상한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램즈와 여성 싱어송라이터 주혜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팀이다. 이번 ‘bright # 4’ 앨범에서는 남녀 듀엣곡 ‘오늘처럼’을 선보인다.

‘오늘처럼’은 사랑하는 사람과 나들이 가는 날의 들뜬 기분을 삼바 리듬으로 표현, 해당 앨범에서 가장 달콤한 트랙으로 꼽힌다. 여성 보컬의 청아한 음색과 램즈 특유의 감성이 더해져 연인들 사이에 특히 사랑받을 것이 라는 기대다.

2013년 싱글 앨범 ‘Set off!’를 발매한 램즈는 MBC ‘복면가왕’ 고추아가씨의 유력한 후보로 주목받았던 성우 출신 가수 이용신, ‘뮤지션리그 X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5 신인 그린프렌즈’ 그룹 롱디의 음반 등 유명 뮤지션들의 다양한 작사, 작/편곡 작업 등을 진행한 실력파 뮤지션으로도 알려져있다.

한편, 민트페이퍼의 프로젝트 음반 'bright' 시리즈는 음악 씬을 견인할 빛나는 가능성을 가진 아티스트 10인을 선정, 10개의 곡을 담은 앨범으로 오늘 정오발매됐으며, 멜론,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