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미나, '다크 섹시' 사진 재조명 "공포영화에 나올 것 같아"

트와이스 미나 다크 섹시 사진

2015-10-07     이윤아 기자

JYP의 새 걸그룹 트와이스의 데뷔가 확정된 가운데, 멤버 미나의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미나는 지난 8월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헬스장입니다. 열심히 운동했습니다. 다크 섹시 말고 고스트 컨셉으로 갈까요? 오늘은 무서운 거 봤던 게 아니라 제가 무섭대요. 무서워하지 마세요. 미나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커다란 수건을 어깨에 두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미나는 까만 머리카락에 창백한 피부, 빨간 입술로 보는 이들의 공포심을 조성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20일 데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