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과거 생활고 고백 "집 줄이고 차 줄이면서 생활, 가방까지 팔아"

신이 과거 생활고 고백

2015-10-07     이윤아 기자

배우 신이가 '도대체 무슨 일이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생활고를 고백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신이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MBC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공백기 동안의 생활고를 털어놨다.

당시 신이는 "3년 동안 놀고 있으니까 집을 줄이고 차를 줄이면서 계속 그렇게 생활을 해나가고 있었다. 솔직히 가방도 팔고 다 팔았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눈 뜨면 눈 감을 때까지 아무것도 안 했다. 어두우면 어두운대로 그냥 가만히 있었다"라고 당시를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신이는 7일 오후 서울시 양천구 방송회관에서 진행된 웹드라마 '도대체 무슨 일이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주목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