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덕 포항시장, “청년에게 일자리를...” 힘 보태
2015-10-07 서성훈 기자
이강덕 포항시장이 6일 대구은행 시청출장소에서 청년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청년희망펀드’에 기부를 약정했다.
청년희망펀드 참여 희망자는 월급여의 일정비율이나 일시금으로 취급은행(NH농협, 대구은행, KEB하나은행, KB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등)에 계좌를 개설하고 ‘공익신탁 가입신청서’에 서명하면 된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청년희망펀드 가입이 심각한 청년 고용 절벽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일자리창출로 연결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아울러 포항시에서도 미래를 이끌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에 정책의 우선순위를 두고 적극 힘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