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원여중,‘SW 교사 연수’
학생들에게 미래 사회를 보여주고 사회를 살아갈 수 있는 힘 키워
2015-10-07 최명삼 기자
부원여중은 지난 10월 5일 3시30분부터 총신대 김수환 교수를 초청하여‘선생님을 위한 SW교육 이야기’를 주제로 교사 연수를 실시했다.
부원여중은 ‘2015 SW교육 선도학교’로서 교육현장에서 SW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의 마인드를 개선하고자 하는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이날 연수는 급변하는 미래 사회의 변화의 흐름을 인식하고 미래지향적인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는 방향으로 전개되었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20년 후 우리사회에서 사라질 직업과 이를 대신할 컴퓨터 세상, 또 이를 대비하기 위한 SW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대처할 수 있는 코딩 교육의 중요성을 실감했다.
김수환 교수는 프로그래밍의 원리를 바탕으로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SW교육의 중요성을 ‘프로그래밍하지 못하면 프로그래밍 당한다’는 명언을 통해 소개하며 다양한 사례를 제시하여 교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임창식 교장은 “교사는 학생들에게 미래 사회를 보여주고 그 사회를 살아갈 수 있는 힘을 키워주는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교사의 인식 개선에 필요한 다양한 연수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