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데뷔' 태연, 망언 종결자 "예쁘다는 말 이제는 식상해"

'솔로 데뷔' 태연 망언 종결자 재조명

2015-10-06     문다혜 기자

솔로로 데뷔한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의 망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4월 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당시 리포터 김일중이 "예쁘다는 말이 식상하지는 않느냐"고 묻자 티파니, 서현은 "아니다. 감사하다"고 답했다.

하지만 태연은 "좀 식상하긴 하다"고 솔직히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한편 6일 네이버 스타 라이브 애플리케이션 V의 SMTOWN 채널을 통해 방송된 'I-컨텍'에서 새 앨범의 모습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