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칙하게 고고' 정은지, 서인국 키스신에 회사 대표 분노 "첫 키스 맞아?"
'발칙하게 고고' 정은지 회사 대표 분노 화제
2015-10-06 문다혜 기자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에 출연하는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의 고백이 새삼 화제다.
정은지는 지난 2012년 10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서인국과 키스신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멘붕을 겪었다"고 전했다.
당시 정은지의 농도 짙은 키스신에 해외에 있던 부모님은 물론, 회사 대표까지 전화한 것으로 전해진다.
정은지는 "회사 대표님이 키스신을 보더니 첫키스가 아닌 것 같다고 화내며 전화를 했다"라며 "사실 첫키스가 아니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정은지가 출연 중인 KBS2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는 오후 10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