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와 호흡 문근영, 솔직 고백 눈길 "사실 동안이라서 좋아" 역시!

육성재와 호흡 문근영 동안 발언

2015-10-06     이윤아 기자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에서 비투비 육성재와 호흡을 맞추는 배우 문근영의 솔직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문근영은 지난 2013년 진행된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동안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문근영은 "사실 동안이라서 좋다"라며 "예전부터 어려 보이는 게 좋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콤플렉스가 있다고 생각하더라. 그래서 (동안이) 싫다고 말하기도 했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나도 나이가 먹고 언젠가는 죽을 텐데 (성숙한 모습이) 더디다고 앞당길 필요도, 빠르다고 늦출 필요도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는 7일 첫 방송되는 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에서는 육성재 문근영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