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칙하게 고고' 차학연, 팀 내 최단신? "180cm인데 제일 작아"
'발칙하게 고고' 차학연 키 불만 토로
2015-10-06 김지민 기자
'발칙하게 고고'에 출연 중인 그룹 빅스 차학연(엔)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자신의 키에 대한 언급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차학연은 "키가 180cm인데 팀 내 최단신이다"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차학연은 "팀 막내가 키가 184cm라서 난 키가 180cm인데도 제일 작다고 놀림 받는다. 별로 차이도 나지 않는데"라며 불만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DJ 김태균이 "다들 키가 커서 팀 명이 빅스냐"라고 묻자 차학연은 "팬분들이 지어주신 이름이다. Voice, Visual, Value In Excelsis의 준말'이라고 팀 명을 설명했다.
한편 차학연은 KBS 2TV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에서 호불호 강한 4차원 소년 하동재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