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과거 SNS 발언 재조명 "오늘도 기약없이 집을 나서" 의미심장해
주진우 과거 의미심장 SNS 글
2015-10-06 이윤아 기자
통편집 굴욕을 당한 주진우 기자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SNS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주진우는 지난 1월 자신의 SNS에 "오늘도 기약없이 집을 나섭니다. 혹시 못 돌아오더라도 걱정마세요. 전 정말 괜찮습니다. 어둠이 깊을수록 새벽이 가깝잖아요"라는 글을 게재해 주목을 모았다.
주진우는 다양한 사회 이슈에 자신의 소신을 드러내 여러번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한편 지난 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주진우는 이승환의 절친으로 출연했지만 통편집 당하는 굴욕을 안았다.
이에 이승환은 불편한 심정을 자신의 SNS를 통해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