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이승환, 과거 보톡스 부작용 고백 "연예인 왔다고 한 통 다 넣어, 인터넷에 떠"
'힐링' 이승환 보톡스 부작용
2015-10-06 이윤아 기자
'힐링캠프' 이승환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승환이 성형 부작용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승환은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이승환은 "원래 얼굴이 축복받은 DNA 얼굴이다. 온 집안이 동안이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승환은 "98년도에 보톡스를 누구보다 먼저 맞아봤다. 나름 얼리어답터라고 병원에 갔는데 병원에서도 연예인 왔다고 약을 반 통만 넣어야 하는데 한 통 다 넣어드리겠다고 말하더라. 이마에 넣었는데 당시 사진이 이승환 성형 부작용으로 인터넷에 떴다"라며 비화를 공개해 모두를 폭소케 만들기도 했다.
한편 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은 이승환 편으로 꾸며져 이승환의 절친 주진우 기자가 출연했지만 통편집 되는 수모를 겪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