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칙하게 고고' 채수빈, 치어리딩 고충 토로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해"
'발칙하게 고고' 채수빈 치어리딩 고충 눈길
2015-10-06 김효진 기자
'발칙하게 고고'에 출연 중인 배우 채수빈이 치어리딩 고충을 토로했다.
채수빈은 지난 2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2 '발칙하게 고고' 제작발표회에서 치어리딩 연기에 관해 "치어리딩은 다 같이 힘을 합쳐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영상을 보면서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채수빈은 "그래도 다 함께 힘을 합치다 보니까 안될 줄 알았는데 다 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채수빈이 만년 전교 2등 권수아 역을 맡은 KBS2 '발칙하게 고고'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