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도, 듀스 시절 전성기 고백 "하루 스케줄 8개, 자연스레 몸 좋아져"
이현도 듀스 시절 전성기 눈길
2015-10-06 김효진 기자
가수 이현도가 여자친구와 내년 결혼을 앞둬 화제인 가운데, 그가 밝힌 듀스 시절 전성기가 눈길을 끈다.
이현도는 지난 7월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게스트로 출연해 "듀스 시절 하루에 스케줄이 7~8개 있었다"며 "방송국 가면 리허설이 있으니 서너 번은 더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현도는 "어떻게 그렇게 했는지 모르겠다. 어쩐지 몸에 왕(王)자가 그냥 생겼었다"고 전했고, 이에 DJ 김창렬은 당시를 떠올리며 "너무 멋있었다"고 감탄했다.
한편 이현도 소속사 D.O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6일 한 매체를 통해 "이현도가 동거 중인 15살 연하 여자친구와 내년 결혼한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