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칙하게 고고' 채수빈, "고등학교 때 길거리 캐스팅, 자연미인이다"
채수빈의 데뷔 일화가 화제다
2015-10-06 조혜정 기자
'발칙하게 고고'의 배우 채수빈의 데뷔 일화가 화제다.
'발칙하게 고고' 배우 채수빈은 고등학교 때 우연히 길거리 캐스팅 된 후 연기자의 길을 걷기 위해 연극영화과에 진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연기 경력이 전무한 신인임에도 타고난 끼와 노력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온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또한 채수빈은 많은 광고를 찍기도 했는데, 광고계 한 관계자는 "채수빈은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외모와 167cm의 늘씬한 몸매로 현재 광고계에서 가장 호감 가는 모델의 전형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자연 미인으로 남녀 시청자들의 고른 호감을 얻을 수 있는 자연스러운 매력을 갖고 있다"라고 극찬했다.
한편 채수빈은 '발칙하게 고고'에서 권수아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