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무단횡단사망사고 발생지점 합동점검
2015-10-05 김종선 기자
원주경찰서(서장 정인식)는 정인식 서장을 비롯해 원주시청 교통행정과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 10여명과 함께 지난 1일 무단횡단사망사고 발생지점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점검은 10월 1일 22시35분 경 원주시 우산동 한라비발디2차 아파트 앞 보행자 무단횡단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장소에서 정인식 서장이 직접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정인식 서장은 보행자 무단횡단 방지와 사고예방을 위해 중앙분리대 설치 등 도로안전시설물을 확충하고, 야간시간대 교통사고 예방 순찰활동 강화, 보행자 사고 예방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