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제47회 횡성군민체육대회 개최

치어리더 국가대표팀 공연을 시작으로 화려한 무대 개막

2015-10-05     김종선 기자

횡성군에서는 10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 동안 횡성군 종합운동장에서 5만군민이 하나되는 “제47회 횡성군민체육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군민체육대회에서는 식전행사로 우리나라 치어리더 국가대표팀의 공연이 개최되고, 멋진 11사단의 군악대 연주와 멋진 태권도시범단도 공연을 준비 할 계획이다.

“제47회 횡성군민체육대회”는 축구와 탁구, 배구 등 정식 9개 종목과 고무신 멀리 던지기, 단체줄넘기, 제기차기 등 전통적이면서도 재미있는 4개의 민속경기가 각 종목별 구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송영국 자치행정과장은 "제47회 횡성군민체육대회가 어느 체육대회보다 군민들의 화합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군민체육대회 홍보, 경기장 안전점검, 읍면 행복식당 운영 등 성공적으로 행사가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개요
○ 기    간 : ‘15. 10. 7(수) ~ 10. 8(목) / 2일간
○ 장    소 : 횡성종합운동장 외 종목별 경기장
○ 참가인원 : 2,000여명
○ 주    최 : 횡성군체육회
○ 주    관 : 종목별 협회 및 종목별 담당이사
○ 후    원 : 횡성군, 횡성군의회, 횡성경찰서, 횡성교육지원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