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성동일, 다둥이 비결 공개 "생소한 장소가 좋다" 대박

'응답하라 1988' 성동일, 다둥이 비결

2015-10-05     조혜정 기자

'응답하라 1988' 포스터가 공개된 가운데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하는 배우 성동일의 다둥이 비결이 새삼 화제다.

성동일은 과거 방송된 SBS '고쇼'에 출연해 "집에 잘 안 들어가도 애 셋을 낳았다. 종족 번식 능력은 탁월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난 전쟁통처럼 격정적으로 한다. 후배들이 물어보길래 '생소한 장소 예를 들어 싱크대 밑, 식탁 모서리, 옆 사무실에 사람이 있을 때 쫓기듯이 해야 좋다'고 설명했다"고 전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한편 금일 공개된 tvN '응답하라 1988' 포스터는 5명의 주인공이 어릴 적 뛰어 놀던 골목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

'응답하라 1988'은 서울 도봉구 쌍문동에 사는 다섯 가족의 이야기를 담아 향수와 공감을 이끌어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