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먹방계 샛별 "배고플 땐 피자 한 판+라면 2개+김치찌개" 진짜?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대식가 고백 재조명

2015-10-05     김지민 기자

'그녀는 예뻤다'에서 열연 중인 최시원의 식사량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월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새 멤버 영입 특집으로 최시원, 장동민, 홍진경, 광희, 강균성, 서장훈, 전현무가 출연했다.

이날 최시원은 "제게 왜 운동하냐고 물어본다면, 저는 먹기 위해 운동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최시원은 "배고플 때 식사량이 어느 정도냐"라는 질문에 "피자 한 판에 라면 2개, 김치찌개까지 한 번에 다 먹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유재석은 "정준하와 먹방 대결을 펼쳐도 손색없겠다"고 말하며 혀를 내둘렀다.

한편 최시원이 출연하는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