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랩몬스터, 뇌섹남 등극 "토익 900점에 전국 모의고사 상위 1%" 못하는 게 뭐야?

방탄소년단 랩몬스터 반전 매력 뇌섹남

2015-10-05     김지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리더 랩몬스터가 과거 자신의 우수한 성적을 고백한 것이 새삼 재조명됐다.

지난해 2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랩몬스터, 빅스 엔, 탑독 상도가 출연했다.

이날 "토익 점수가 900점이냐"는 DJ 정찬우의 질문에 랩몬스터는 "900점이다. 과거 전국 모의고사 성적이 1% 안에 든 적도 있었다. 수학이 약해서 수학 빼고 다 1등급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정찬우가 "혹시 외국에서 살다 왔느냐"고 묻자, 랩몬스터는 "뉴질랜드에서 4개월 정도 있었다"고 답했다.

또 랩몬스터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섹시한 사람이 좋다. 생각도 섹시하면 좋겠다. 배려심 넘치고 당당한 사람이 매력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그룹 옴므의 신곡 '울지 말자'를 트위터에 전격 홍보하는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