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라서' 민호, 수호에게 속마음 고백 "예전처럼 좋아졌으면 좋겠다" 이유 알고 보니…

'처음이라서' 민호 수호에 대한 속마음

2015-10-05     조혜정 기자

드라마 '처음이라서'에 출연하는 샤이니 멤버 민호가 엑소 멤버 수호에 대한 속마음을 고백했다.

민호는 지난 4월 방송된 KBS 2TV '두근두근 인도'에 출연해 "내가 참여한 건 인도 때문이 아니고 사실은 수호였다"고 털어놨다.

이에 수호는 "연습생 때 우리 둘은 친형제같이 친한 사이였다"며 두 사람의 관계를 밝혔다.

민호는 "사실 데뷔가 다르게 되면서 자연스레 소홀해졌다. 이번 여행을 통해 우리 둘의 관계가 예전처럼 좋아지면 좋겠다"고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금일 열린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온스타일 '처음이라서' 제작발표회에서 민호는 "윤태오를 연기하기 위해 일상의 나를 많이 꺼냈다. 100% 똑같진 않지만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경험을 녹여냈다"며 첫 주연 소감을 전했다.

'처음이라서'는 20대 청춘의 자아성장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로 드라마 오는 7일 오후 11시 첫 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