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6동 청소년지도협의회, 등굣길 학교폭력 예방 청소년지도 캠페인 실시

청소년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건전한 환경 조성하기 위해 마련

2015-10-05     양승용 기자

아산시 온양6동 청소년지도협의회(위원장 이종수) 및 온양6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설종화)위원, 온양6동 직원 등 30명이 5일 오전, 온양여중․고교 등굣길에서 학교폭력 예방 등 청소년지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의 일탈 및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청소년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건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청소년지도협의회에서는 청소년의 이성문제나 학업문제, 학교폭력이나 가출, 인터넷 중독, 청소년비행 등 청소년 문제의 전반적인 상담이 가능한 “도움이 필요할 때는 언제나, 헬프콜 청소년전화 1388”을 새긴 형광펜을 홍보물을 1,000개 제작하여 온양여중학교에 기부했으며, 학교폭력 예방 홍보 리후렛을 제작하여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배부했다.

이와 함께 온양6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설종화)는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지도하며 학교폭력 예방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하여 캠페인을 전개했다.

한편 김정식 온양6동장은 “아침 일찍부터 나와서 청소년지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준 온양6동 청소년지도협의회와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들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건전한 청소년 선도활동에 꾸준히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