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소방서, 12월까지 미래소방관 체험교실 운영
2016년에는 전면적으로 시행할 예정
2015-10-05 양승용 기자
천안서북소방서(서장 방상천)는 중등교육과정 자유학기제 시행에 따른 진로 체험프로그램인 ‘미래소방관 체험교실’을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유학기제란 중학교 교육과정 중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시험을 보지 않고 토론이나 실습수업에 참여하며 다양한 꿈을 찾아가는 제도로 지난 2013년부터 시범운영해 왔으며, 2016년에는 전면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이에 천안서북소방서에서는 관내 자유학기제 운영 중학교를 대상으로 ▲소방공무원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소방공무원의 직무 및 채용과정 설명 ▲소소심 체험 교육 ▲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교육을 실시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천안서북소방서 화재대책과(☎360-026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