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스완지VS토트넘' 기성용, 외조? "한혜진 은퇴 바라지 않는다"

'프리미어리그 스완지VS토트넘' 기성용 외조 재조명

2015-10-05     문다혜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과의 경기에 이름을 올린 스완지시티 기성용의 외조가 화제다.

기성용은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한혜진의 연예계 활동에 대한 생각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기성용은 "고민을 많이 했던 부분이다. 나는 은퇴를 하라고 한 적은 없다. 은퇴는 나도 바라는 게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혜진이 작품을 한다고 하면 든든히 지원할 것"이라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기성용은 5일 영국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스완지 중앙 미드필드로 선발 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