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파이 후보' 이창섭, 육성재 "이창섭 '복면가왕' 나가면 잘 할 듯"

'복면가왕' 와이파이 후보 이창섭 육성재 발언 재조명

2015-10-04     문다혜 기자

그룹 '비투비' 멤버 이창섭이 '복면가왕' 와이파이 후보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비투비' 육성재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육성재는 지난 6월 29일 진행된 '비투비' 정규 1집 '컴플리트(complete)' 쇼케이스에서 '복면가왕'에 추천하고 싶은 멤버로 이창섭을 꼽았다.

당시 육성재는 "이창섭이 나갔으면 좋겠다. 노래를 더 많이 부르고 싶어하는 욕심이 있기에 나가면 잘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 팬들과 멤버들이 이창섭의 보이스가 매력적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복면가왕'에 나가면 사랑받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4일 방송된 MBC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는 감미로운 목소리를 자랑하며 깔끔하게 노래를 소화하는 '와이파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해당 방송이 전파를 타자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와이파이에 대해 "아이돌 그룹 '비투비' 이창섭의 목소리와 특유의 창법이 닮았다"는 의견을 제기해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