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치타, 과거 열애설 상대는 강하늘? "바보도 아니고…"
'복면가왕' 치타 열애설 재조명
2015-10-04 문다혜 기자
'복면가왕'에 출연한 래퍼 치타의 과거 열애설이 새삼 화제다.
배우 강하늘은 과거 자신의 SNS에 여러 차례 '치타'라는 애칭으로 특정인을 다정히 불러 눈길을 모은 바 있다.
이에 대해 강하늘 측은 래퍼 치타가 아닌 다른 사람이라며 "정말 오래 전부터 강하늘과 친했던 친구다. 바보도 아니고 모두가 보는 곳에서 여자친구를 그렇게 소개하겠느냐"고 해명했다.
한편 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보컬리스트를 꿈꿨음을 전하는 치타의 모습이 그려졌다.
치타는 이날 '복면가왕'에서 '슬픔활용법'을 열창 중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