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반시, 달고 먹기 쉬워 좋아요”

2015-10-04     서성훈 기자

청도군은 3일 대구시 소재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청도반시 소비촉진을 위한 청도반시 맛보기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도반시의 맛을 널리 알리기 위해 대구 수성구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 참가자들은 “씨가 없어 먹기 편하고 당도가 높으며 육질이 부드러웠다”고 입을 모았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대도시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청도반시 맛보기행사를 통해 청도반시의 소비촉진과 직거래를 활성화 시켜 농가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진훈 대구 수성구청장과 공무원, 수성구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