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유노윤호, '썰전' 박지윤 "수입은 동방신기보단 JYJ가 한수 위"

썰전 박지윤 JYJ 동방신기 수입 비교

2015-10-03     권은영 기자

동방신기 전 멤버 김재중과 유노윤호가 '제13회 지상군 페스티벌'에서 재회한 가운데, 과거 '썰전' 박지윤의 발언도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8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JYJ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이윤석이 "TV에서 볼 수 없다는 사실이 오히려 현장 티켓 파워를 상승케 한 것 같다"고 하자 박지윤은 "물론 JYJ가 동방신기 시절처럼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지는 않지만 새로운 소속사와 계약 당시 수익 분배 비율이 나아져서 실제 수입은 동방신기 시절보다 나아졌다더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김구라는 "가수 문희준이 SM 시절 김재중의 롤모델 역할을 맡아서 많이 챙겨줬다더라. 그런데 최근에 김재중을 만났더니 '술 먹고 싶으면 언제든 사겠다'고 했다더라. 수입이 괜찮은 것 같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2일 열린 '제13회 지상군 페스티벌'에서 유노윤호는 개막식 MC를 맡았으며, 김재중은 축하 무대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