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연, 과거 소지섭에 '사심' 발언 "무인도 간다면 소지섭과"
이미연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2015-10-02 강현숙 기자
배우 이미연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2년 9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이미연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당시 이미연은 "무인도에 데려가고 싶은 사람"을 묻는 리포터의 질문에 "무인도에 간다면 소지섭과 가고 싶다"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이미연은 "무인도니까 텔레비전도 없다. 보는 맛이라도 있어야지"라고 덧붙이며 너스레를 떨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9월 4일 방송된 KBS '시간을 달리는 TV'에서는 이미연에 대해 파헤쳐 이미연의 근황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