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이한위, 딸 19살 연상에게 시집간다면? "죽여놔야지!"

'어머님은 내 며느리' 이한위, 과거 발언 재조명

2015-10-02     김지민 기자

'어머님은 내 며느리'에서 열연 중인 배우 이한위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는 배우 박시연, 이한위, 김정태, 정수경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이한위는 "딸이 19살 연상의 남자와 결혼을 하면 찬성하겠느냐"는 질문에 "그건 죽여놔야지"라고 답했다.

이어 이한위는 "내가 19세 연하의 아내를 만났기에 내 자식만큼은 같은 일을 겪게 하고 싶지 않다"며 두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이한위는 "아내와 연애 시절 19살의 나이 차로 아내와의 교제를 망설였지만, 아내가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아내와 결혼하기로 마음먹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한위가 출연하는 SBS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