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 은지원, 문희준 폭로 "문희준 속살 하얗다 못해 털도 없어"

'신서유기' 은지원 문희준 폭로

2015-10-02     이윤아 기자

'신서유기' 은지원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은지원이 문희준에 대해 폭로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은지원은 지난 3월 방송된 KBS '1대 100'에 출연해 과거 라이벌이었던 H.O.T. 문희준과 절친임을 밝혔다.

당시 은지원은 "(목욕탕에 갈 때) 보통 몸만 가는데, (문희준은) 검은 봉지에 비누, 샴푸 이런 걸 다 들고 오더라"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은지원은 "문희준 씨는 속살도 하얀가요?"라는 MC 조우종의 물음에 "털도 없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은지원은 2일 방송된 '신서유기' 22화에서 기상천외한 퀴즈 답안을 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