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7' 김범수, 넘사벽 이상형 "살림 잘하고 어른 공경하는 지젤 번천" 맙소사!
'슈스케7' 김범수 이상형 재조명
2015-10-02 김지민 기자
'슈퍼스타K7'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인 가수 김범수의 이상형이 새삼 재조명됐다.
지난해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가수 김범수, 장기하 기타리스트 박주원, 하세가와 요헤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범수는 이상형이 "집안일 잘하고 어른 공경하는 지젤 번천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MC 김구라는 "말도 안 된다. 지젤 번천이 집안일 잘하면 매력 없다"고 말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김범수는 "독일에 레나 게르츠케라는 모델이 있다. 내 이상형에 99% 부합했다. 모델이면서 내조 잘할 거 같은 그런 느낌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김범수는 "지젤 번천이 김밥을 싸주고 아욱국을 끓여주고, 그런 분들이 있을 거라는 환상이 있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김범수가 출연하는 Mnet '슈퍼스타k7'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