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이특 "최시원 재력, 알려진 것 이상… 방송사 살 정도"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이특 발언 재조명

2015-10-01     김지민 기자

'그녀는 예뻤다'에서 활약 중인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의 재력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2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 은혁, 신동, 최시원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특은 최시원의 재력에 대해 "언론에 공개된 것보다 어마어마하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이특은 "차로 집에 데려다 주는 도중에 시원이가 살고 있는 압구정 집으로 가는데 집이 한 채가 아니고, 약간 체인점 마냥 곳곳에 있더라"고 폭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 멤버들은 "최시원은 MBC도 살 수 있을 정도의 재력이다"고 발언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최시원은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잡지사 피처 에디터 김신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