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소방서 안전체험관 운영

강남새싹유치원 원생 소방체험

2015-10-01     허종학 기자

울산 남부소방서(서장 김병호)는 1일 오후 강남새싹유치원 원아와 교사 70여명을 대상으로 남부소방서 안전체험관을 운영했다.

어린이들은 소방차량별 생김새와 용도에 대해 알아보고 탑승체험을 해보는가하면 방수복, 방수모 착용을 하고 호스를 잡아보기도 했으며 연기소화기 이용 소화기 사용법 익히기 등의 체험을 했다.

김병호 서장은 “학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교육이 효과가 가장 크다”며 “앞으로도 소방안전체험관의 시설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