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승리, 과거 클라라와 묘한 인연 눈길 "식사하자고 문자 보냈더니..."
빅뱅 승리 클라라 인연
2015-10-01 이윤아 기자
빅뱅 승리가 대만의 클럽에서 포착돼 화제인 가운데, 승리와 클라라의 묘한 인연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승리는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클라라와의 인연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승리는 "클라라 씨와 친한 지인이 있는데 그분이 클라라 씨와 친하게 지내라고 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인한테 클라라 씨 번호를 받은 후 괜찮으면 지인과 같이 식사하자고 문자를 보냈다. 그런데 '너무 고마운데 제가 좀 바빠서요'라고 답장이 오더라"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승리의 말을 들은 클라라는 "그때 일정 중이었다"라고 해명하며 "오늘 방송 끝나고 밥 먹자"라고 제안했고, 승리는 "바쁘다"라고 거절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